TIL(26/02/12) - 기록의 중요성, 해법은 브랜딩
Today I Learned.
그동안 부담감에 치우쳐 작성하지 못했던 기록을 다시 시작해보고자 한다.
기록의 중요성은 모르지 않지만, 습관, 관성이 될 때까지 작성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언젠가 브랜딩의 재료가 될 수도 있고, 생각의 흐름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서비스를 이용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들이코스를 클리어했다는 성취감보다는 엄마의 칭찬에 있다는 것.
아빠를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과 기대감도 한 몫 할 것.
제공하는 서비스가 AI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이나 정보 자체보다
서비스 이용자가 무엇을 얻어갈지에 대한 고민이 더 중요하다는 것.
우리 서비스의 고유함, 아우라는 무엇인가?
복제본과 차별화되는 정품의 가치는 무엇인가?
우리가 제공하는 콘텐츠의 힘, 브랜딩에서 나올 것이다.
진정성, 되고 싶은 아빠의 모습, 바람직한 롤모델
우리가 잊고 있었던 아빠, 재조명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
육아하는 아빠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육아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활동.
아빠-아이의 추억의 시간을, 엄마에게 휴식의 시간을 선물하는 것.
기록 - 사진 - 활동 내용을 엄마에게 전송
엄마가 예약하고 아빠가 실행하고 결과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문화센터 트렌드 조사할 것.
영유아 프로그램, 미취학 아동 프로그램 - 강사 - 프로그램 - 제의요청 (공간대여가 필요하지 않은 곳)
커리큘럼이나 진행순서 참고하여 자체 프로그램 기획
O2O서비스 + 온라인서비스 형태로 안전하게 가져갈 것.
코로나 사태와 같은 상황 대비
온라인교육 레퍼런스 찾기 (DIY,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 - 줌 - 화상강의)
마케팅 방향은 엄마와 아빠 양방향으로 진행할 것.
적어도 아빠는 엄마가 입력을 하면 출력을 하는 존재이므로. 엄마의 입김이 중요하다.
일반적인 아빠들은 생각보다 손품 파는 것을 귀찮아 한다는 것.
아빠의 귀찮음을 덜어줄 수 있는 서비스여야 한다.
션, 심형탁 등 대디-플루언서 채널 구독, 댓글 달기 등
미팅을 함에 있어서 미리 상대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갈 것.
상대방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다면, 잘 안 알려진 회사의 경우 반가워할 수 있고,
상대에 대한 관심, 공통 지점을 찾아가며 대화가 수월해질 것.
우리가 원하는 것과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리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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